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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8月,歌谣界仍然是"二段横踢腿"
  • 작성일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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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정선 기자] 8월도 역시나 이단옆차기가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다.

앞서 에이핑크는 ‘미스터츄’(Mr. Chu)로, 지오디(god)는 ‘미운오리새끼’ ‘하늘색 약속’ 등으로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추며 가요계를 호령했고, 지나, 시크릿 효성, 티아라 지연도 그의 곡으로 솔로 섹시 대란에 합류했다. 또 정기고의 ‘너를 원해’, 개리X정인의 ‘사람냄새’ 등도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다.

이러한 추세는 7월을 넘어 8월까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곡을 발매하고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만 무려 5팀을 넘나든다.

베스티는 지난달 28일 이단옆차기의 곡을 들고 컴백했다. 베스티 신곡 ‘핫 베이비’(Hot Baby)는 레게와 팝 댄스를 접목시킨, 시원한 브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나 나겠지’ 등의 재치 넘치는 가사에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또한 수록곡에는 이단옆차기가 선사한 ‘롤러걸’을 포함해 ‘별처럼’ ‘아임 쏘 인투 유’와 기존에 발표된 디지털 싱글곡 ‘땡큐 베리 머치’ ‘연애의 조건’, 베스티 데뷔곡 ‘두근두근 리믹스’를 포함한 총 7곡으로 구성됐다.

소년공화국 역시 지난달 25일 기존의 스타일을 벗고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예쁘게 입고 나와’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또 최근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걸스데이는 ‘서머 파티’(SUMMER PARTY)의 타이틀곡 ‘달링’(Darling)으로 음원차트, 뮤직비디오 순위 등 공개와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에서까지 트로피를 끌어안았다. ‘달링’은 상큼 발랄한 이미지에 섹시미까지 가미된 이단옆차기의 곡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도 이단옆차기의 곡을 타이틀로 하는 가수들이 줄지어 컴백하며 여전히 식지 않은 이단옆차기의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1일 완전체로 돌아온 시크릿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 18일 새 멤버 영지의 합류로 새롭게 팀을 재정비하고 나선 카라의 ‘맘마미아’를 비롯해 오늘(19일) 성룡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더블JC(JJCC)의 ‘빙빙빙’, 오는 26일 기습 컴백을 예고한 씨스타의 ‘아이 스웨어’(I Swear)가 그 것이다.

이들 중 먼저 음원을 발표한 시크릿과 카라만 보더라도 두 팀의 색이 확연히 다른 것을 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이단옆차기 작곡가 쏠림 현상이 가요계에 획일화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일기도 했지만 실제 결과물을 놓고 보면 이 같은 주장이 무색해진다. 같은 작곡가라고 해도 각 그룹의 특성에 맞는 곡을 만들고, 부르는 가창자가 다르기 때문에 확연히 다른 색깔, 다른 콘셉트의 곡으로 느껴진다.

특히 이미 이단옆차기는 여러 히트곡들을 내놓으며 대중들의 귀에 친숙하면서도 재기 발랄한 곡을 선보여 ‘이단옆차기의 손을 거치면 뜬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고 있는 상황이다.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추며 가요계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한 씨스타도 다시 한 번 ‘아이 스웨어’를 내놓으며 앞서 같은 작곡가의 곡으로 활동하는 이들과의 음원 경쟁이 예상된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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