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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女子组合迷住了。二段横踢
  • 작성일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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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작곡팀 이단옆차기가 가요계를 호령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가수들도 너나할 것 없이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정도면 '미다스의 손'이라는 말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허영지를 영입해 4인 체제를 구축한 카라는 오는 8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이단옆차기와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정상을 노리고 있다. 한 차례 내홍을 겪은 만큼 각오도 남다르다.

카라는 현재 안무 연습과 콘셉트 회의 등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경기 모처에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 이단옆차기는 카라의 타이틀곡은 물론 음반 전체를 컨트롤하면서 카라의 음악색 변화에 도움을 줬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컴백곡은 이단옆차기의 곡이다. 노래가 흔히 하는 말로 정말 잘 빠졌다. 모든 멤버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근 스페셜 앨범 '썸머 파티'로 컴백한 걸스데이도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 상큼 발랄함까지 가미한 새 앨범 타이틀 '달링(Darling)'으로 '정상 수성'에 나섰다.

반응도 뜨거웠다. '달링'은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도시락,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지니, 몽키3 등 8개 음악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이 밖에도 에이핑크의 '미스터츄', 오랜만에 돌아온 god의 '미운오리새끼', '하늘색 약속'도 이단옆차기의 손을 거쳤다. 앞서 솔로 섹시 대란을 이끌었던 지나, 시크릿 효성, 티아라 지연도 이단옆차기와 함께 했다.

업계에서는 '이단옆차기의 손을 거치면 뜬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보이그룹까지 이단옆차기를 택했다. 바로 판타지 3부작 중 두 번째 싱글로 팬들 곁을 찾는 소년공화국이 그 주인공이다.

소년공화국 관계자는 "신곡은 대세 작곡가팀인 이단옆차기와 새롭게 작업한 곡으로 여름 시즌을 공략한 중독성 있는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소년공화국 스타일과는 또 다른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이단옆차기를 두고 창작물을 공산품처럼 찍어낸다며 '음악 공장’이라고 폄하하기도 한다"면서도 "하지만 적어도 결과를 놓고 보자면 이단옆차기의 음악이 대중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평가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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